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짐에 따라, 대한민국의 선도 기업들은 ‘사이버 냉전(Cyber Cold War)’이라는 새로운 위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의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 부서 간 장벽에 가로막힌 형식적인(box-ticking) 규제 준수에서 벗어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사이버 위크 2026(Cyber Week 2026) 기간 중 SHACK15에서 개최되는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특별한 고객 세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I 네이티브 플랫폼화(AI-native platformization)를 위한 로드맵을 직접 확인시켜 드리고, 특히 NVIDIA 랩(NVIDIA Labs)에서 AI 혁신의 현장을 직접 목격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사이버 위크 2026(Cyber Week 2026) 기간 중 SHACK15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데이 세션(Korea Day Session)’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격적인 세션 시작에 앞서, 참석하시는 귀빈분들을 위해 정오(12:00 PM)부터 프리미엄 오찬이 제공될 예정이오니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3월 23일(월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혁신 쇼케이스(Global Innovation Showcase)”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최고 경영진인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회장 겸 CEO, 리 클라리치(Lee Klarich) 최고 제품 책임자(CPO), 그리고 아난드 오스왈(Anand Oswal) 네트워크 보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로부터 ‘AI 네이티브 플랫폼화’로의 전환에 관한 심도 있는 통찰을 직접 얻으실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본 행사는 오후 2시 “글로벌 혁신 쇼케이스(Global Innovation Showcase)”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Fireside Chat 세션에서는 한국 리더들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됩니다.
주요 세션으로는 Nikesh Arora 회장과 Simon Green JAPAC 지역 총괄 사장이 함께하는 ‘2026: 방어자의 해(Year of the Defender)’, 그리고 CSIO(Chief Security Intelligence Officer) Wendi Whitmore와 Unit 42 JAPAC 부사장 Phillipa Cogswell이 주도하는 ‘사이버 냉전과 대한민국의 주권(The Cyber Cold War & Korea’s Sovereignty)’에 관한 대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후 일정의 대미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네트워킹 리셉션이 장식할 예정입니다. 세션 전반에 걸쳐 제공되는 프리미엄 다과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CXO분들 간의 수준 높은 담론과 교류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본 행사의 모든 세션은 실시간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부가 선택형 체험 프로그램]
미래를 직접 목격하세요: NVIDIA 연구소 특별 투어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NVIDIA 산타클라라 본사를 방문하여 AI 혁신의 심장부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의실에서의 논의를 넘어, 고성능 컴퓨팅과 차세대 보안이 결합된 ‘AI 팩토리(AI Factory)’의 실제 가동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보호 기능이 AI 인프라에 어떻게 직접 통합되는지 생생하게 목격하십시오. 본 투어는 귀사의 프로젝트가 파일럿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환경(Production)으로 신속하고 견고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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